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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우리 모두 힘을 모으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7년은 우리 모두에게 도전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김영란법과 소비 위축, 경기 불황으로 우리 화훼업계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좌절하고만 있을 수는 없지요. 주먹을 쥐고 다시 떨쳐 일어나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절화의무자조금이라는 큰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임의자조금 형태로 운영되던 것을 올해부터는 모든 절화농업인이 함께 의무자조금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미 백합은 의무자조금으로 전환했고 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절화가 화훼산업의 중심인 만큼 의무자조금으로 전환해서 우리 농업인의 소득증진과 권익보호, 그리고 대한민국 화훼산업 발전에 중심이 돼야 합니다. 절화의무자조금은 우리 절화농업인 여러분 모두가 힘을 모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이라고 합니다. 최선을 다 해서 일을 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겸허한 마음을 갖겠습니다. 한국절화협회는 묵묵히 요행을 바라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과 함께 우리 농업인이 잘 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017년 우리 모두 함께 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절화협회 회장 구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