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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한국절화협의의 재탄생을 기원합니다.

2020년은 전 세계적 재난으로도 볼 수도 있는 코로나 19로 인해 화훼농가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에 종사 하시는 모든 분들의 걱정과 고생이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화훼농가는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수십 년간 화훼산업을 선도한 우리 농가들은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해왔던 우리협회도 다시 한 번 일어나 침체되어 있는 협회를 다시 일으켜 세워 명실상부한 화훼의 중심이 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김영란법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 화환 재사용 시행 등으로 직격탄을 맞은 우리 화훼농가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맞았지만 좌절은 있을 수 없습니다.?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면 우리 화훼농가에도 화려한 봄이 올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특히 올해는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발족으로 우리 협회의 사업들이 대폭 축소되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협회는 다시 협회의 역할을 재탄생 시킬 것입니다. 협회 회원확대와 규정 재정비 등을 통해 조직 기반을 새롭게 탄생시키고 내실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전 회원이 참여하는 대표적 협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협회는 우리 농업인의 소득증진과 권익보호, 그리고 대한민국 화훼산업 발전에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협회 회원님들과 함께 우리 농업인이 잘 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절화협회 회장 서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