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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년 전부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는 오미크론에 이어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되는 등 좀처럼 일상이 회복되지 않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절화 출하규모는 화훼생산농가의 생산성 향상 노력을 기반으로 정부의 영농바우처 최초 지원과 화훼사업센터의 출하수수료 1% 인하에 힘입어 전년대비 30% 수준 증가하는 실적을 거양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화훼 산업의 현실은 인건비, 유가, 영농자재 가격의 인상으로 외부에 비쳐지는 성장성만큼의 수익이 실현되었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에 저희 협회에서는 앞으로도 화훼관련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화훼농업 전반에 걸친 정책지원을 건의하고 실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위기의 순간에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우리 화훼농가에도 화려한 봄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 협회는 어려운 환경에 직면해 있지만 협회 회원확대 등을 통해 협회의 역할을 재정립 시킬 것입니다. 저희 협회 회원농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저희 협회를 재탄생시키는 계기가 되어 명실상부한 화훼농가를 대변할 수 있는 협회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단법인 한국절화협회 회장 서용일